History of HOGP | 기관 소개

푸른 초장의 집은 1993년 7월에 설립된 기독교 비영리 단체로서 지금까지 약 1300 여명에 달하는 가정 폭력 피해 한인 여성들과 어린 자녀들에게 가정 폭력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재활할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해 온 한국어를 사용하는 여성 임시 보호소 사역입니다.

유교 문화권 아래 전통적인 남성 위주의 가치관이나 가부장적인 분위기가 타인종보다 강한 한인 가정은 어느 민족 보다도 가정 폭력 피해율이 높은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서툰 영어 실력이나, 합법적이지 않은 신분 문제등으로 미국 정부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나 미국 기관이 운영하는 여성 보호소에 입소하지 못하는 한인 여성들이 많아 한인 여성들을 위한 여성 보호소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인식 하에 23년 전, 12명의 기독인 여성들이 모여 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Home on the Green Pastures was founded in July 1993 as non-profit organization.

HOGP’s mission is to ensure physical safety for women and children who are victims of domestic violence and empower them for self-reliance and independence. We fight to eradicate strong cultural stigma associated with domestic violence victims, creating healthier communities for survivors.

HOGP’s faith mission is to uphold the teachings of the Holy Bible by loving and caring for our neighbors. We believe that the Bible is inspired by the Holy Spirit and is the Word of God. We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and that His is the only Name by which we can be sa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