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yo 초등학교 학생들이 가정폭력 피해여성들을 위하여 “Survival Bracelet” 들을 직접 만들어 TUSD Ripple Fair 에서 판매하고 기금을 푸른초장의 집으로 도내이션 했습니다.  귀여운 학생들 감사합니다!  

Students at Arroyo Elementary School made and sold “Survivor” bracelets to support survivors of domestic violence. You guys R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