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wasn’t living. I was kicked, hair pulled, dragged around, unable to get up…
Each time it got worse but I wasn’t able to do anything. He shoved a cellphone in my mouth and twisted when I didn’t answer his questions. I pretended to be dead and prayed. I didn’t know where I was nor who this person was. My mind was blank. I was just scared of this man who didn’t value life and only wished to crush it.
He interrogated me every night. Kept me awake and away from the children. All we could do was cry.
Broken sisters I met at the shelter…..I was thankful for them. Thankful that we can worship God, console each other, cry and sometimes laugh. This place was heaven.

M자매
난 죽어 있었다. 발로 차이고 머리를 끄집어 당기고 거실로 질질 끌려다녀서 일어나지도 못하는… 점점 강도가 강해질 때 난 그저 아무 저항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럴때면 말을 안한다고 내 입 안에 핸드폰을 넣고 비틀어 버렸다. 난 쥐죽은 듯이 주님께 그저 이 상황을 다 맡기었었다. 여기가 어딘지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었다. 그저 생명을 무참히 꺼트리고 짓밟는 남편이 무서웠다.
거의 매일 심문을 받았을 때는 아이들은 잠자고 있다가 남편이 깨워서 인질로 세워지기도 했고 내가 그 아이들을 얼싸 안고 울기도 했으며 아이들이 엄마에게 오려고 울어도 다가올수 없도록 하기도 했다…
이곳에서 만난 또다른 상처받은 자매들… 너무나 감사했다. 나의 외로움과 곤고함을 함께 나누며 함께 웃고 함께 울 수 있으며 주님 앞에 나갈 수 있는 이곳이 천국이었다.